"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105)
세상에 유혹이 있다. 죄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을 환영하지 않는다.
그래서 세상은 어둡다.
어둠은 빛(하나님=아버지, 아들)의 부재이다.
그리스도만을 전심으로 구하는 심령이 아니면 언제나 어둠은 그 비열한 혀를 내밀고 다가온다.
그런데 이 어둔 세상의 깊은 어둠을 뚫고 믿음의 길을 걷는 <거듭난 자들>이 있다.
주변의 흑암이 엄습하여도 말씀만 붙들고 나아가는 이들이 있다.
더디고 어리숙한 걸음같아도 그는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
의지할 빛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말씀속에 녹아 있는 진리의 빛, 하나님의 영광!
그 영광을 더욱 큰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수록
빛은 조금씩 조금씩 더 환하여질 것이다.
날마다 새롭게
날마다 더욱 밝게
날마다 말씀앞에 설 때 더 큰 빛안으로 들어간다.
다른 조명. 다른 빛비췸은 없다.
말씀안에 있는 진리의 빛만이 유일한 성도의 조명이다.
영광의 근원이신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 성령의 호흡으로 기록된 말씀.
이 말씀따라 그리스도께로 나아간다.
빛을 볼 것이다. 그리고 그 빛 의지하여 내일도 한 걸음씩 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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