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의 인생을 해석하시게 해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말씀 앞에서 겸손하지 못한가? 살아계신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놀라운 임재와 Encounter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말씀 앞으로 나아간다.
2011년 9월 14일 수요일
엄마..............엄마!!
엄마....어머니.......................!
감사하고 고맙고
너무 뭐라 할 말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소리쳐요.
엄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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