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4일 수요일

사람.....그들의 사랑이 그립다.

아이가 아빠의 마음을, 엄마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하듯,
아빠도 엄마도, 자기가 낳은 아이의 마음을 다 모른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도, 아빠도 결국은 하나님이 필요하다.

많이. 아주 많이....
이 아이를 위해서 울어주고 싶고 축복하고 싶다.

사람의 사랑이란게 언제나 부족한 은행잔고같다.
그래서 부족함 없는 사랑이....그립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들.
사랑하며 울며 부둥키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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