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의 인생을 해석하시게 해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말씀 앞에서 겸손하지 못한가? 살아계신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놀라운 임재와 Encounter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말씀 앞으로 나아간다.
2011년 9월 14일 수요일
사람.....그들의 사랑이 그립다.
아이가 아빠의 마음을, 엄마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하듯,
아빠도 엄마도, 자기가 낳은 아이의 마음을 다 모른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도, 아빠도 결국은 하나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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