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5일 목요일

신학.
만약 진정으로 신학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향한 인간의 영적 성찰 것이라면,
모든 거듭난 성도는 신학, 하나님 말씀에 대한 묵상으로 부르심을 받은 존재이다.

나는 깨닫는다.
시대의 타락, 하나님을 몰아내고, 하나님 앞에 서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의 타락은 세대를 향하여  진리의 말씀을칼날같이 증거하지 못한, “하늘의 영광을 체험한 사람의 마음에서나오지 못한그리고 끝으로  말씀증거자의 삶으로 적용되지 못한, 시대 신학의 책임"이다..

주님을 사랑하던 자의 사랑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신학의 담론에 의해 <차가운 돌덩이> 되어버렸다.
거룩을 꿈꾸던 자의 간절한 기도가  거룩을 알지 못한 , 돈과 명예를 좇은 신학에 의해 멈춰버렸다.
용서와 치유를 꿈꾸던 자의 소망이 <율법과 판단> 사랑없는 신학으로 인해 상처를 입었다.


이렇게 실패한 신학이 무수한 교회와  성도들의 죄를 낳았다.
신학이 실패한 땅에 거룩과 하나님 경외함을 보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한량없는 깊음이 있어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는,
정직한 행함과 구체적 행동이 있어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는그런 신학.
하늘의 영광을 땅으로 옮겨내는 그런 신학.
메마른 심령에 하늘의 눈물을 흘려보내는 그런 신학.

모든 성도는 하나님말씀을 깨닫고 알아야 하는 신학으로의 부르심을 받았다.
오늘 안에 무너진 신학의 성곽을 다시 쌓기 위하여,
느헤미아의 영성을 가지고 나는 다시 일어서기를 원한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원하고,

그렇게 하루를 살수 있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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