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에베소서 2:8-9절)


믿음. 하나님을 믿는 것도 내가 선택해서 행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그 선물안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을 본다. 
그 그리스도의 신실하심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깨달아진다.


하나님의 사랑안으로 깊이 잠겨 (baptized into His love) 들고 싶다.
사랑은 죄인을 회개하게 하며, 
사랑은 놀라운 변화의 능력이다.  그래서 사랑은 에너지이다.


하나님의 사랑.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거대한 그 사랑....


그 사랑이 오늘 이 세상을 움직여가는 거대한 에너지이다.
거미가 자기의 새끼가 될 알들을 품는 작은 몸짓안에 <눈물겨운> 사랑의 본능이 있다.
모든 동물들, 모든 식물들에게서 <부모세대>가 죽을만큼 헌신해서 자식을 살게끔 도와주는 헌신이 있다.
물론 사람들에게도 그 사랑이 있다.


참 사랑은 아름답다. 귀하다.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자꾸 마음을 열어 보라고 말씀하신다.
그 사랑의 하나님 앞으로 열린마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연말, 그리고 2012 새해가 되게 하고 싶다.


순수한 사랑으로............
죽음보다 강렬한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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