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의 인생을 해석하시게 해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말씀 앞에서 겸손하지 못한가? 살아계신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놀라운 임재와 Encounter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말씀 앞으로 나아간다.
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아름다운 향기나는 삶이 살아지게...
삶이 나를 속일 듯한 때에, 내가 나를 괴롭힌 그 때에, 고요히 아주 고요히 마음의 호수에 번져나간 파문들을 손바닥으로 고요히 눌러 볼 일이다.
폭풍같은 마음의 갈대밭에 고이 숨겨진 아름다운 "평강"의 작은 한 평 짜리 믿음의 호수를 나는 다시 거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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