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일 금요일

Love. This beautiful Word....

사랑...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결국 우리를 울게 하는 그 사랑이 나의 허물을 덮었다는 것을 본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Above all, love each other deeply, because love covers over a multitude of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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