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의 인생을 해석하시게 해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말씀 앞에서 겸손하지 못한가? 살아계신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놀라운 임재와 Encounter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말씀 앞으로 나아간다.
2011년 9월 2일 금요일
Love. This beautiful Word....
사랑...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결국 우리를 울게 하는 그 사랑이 나의 허물을 덮었다는 것을 본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Above all, love each other deeply, because love covers over a multitude of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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