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의 인생을 해석하시게 해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말씀 앞에서 겸손하지 못한가? 살아계신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 놀라운 임재와 Encounter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말씀 앞으로 나아간다.
2011년 9월 1일 목요일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은 우리의 성장 growing 에 참 관심이 많으시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부쩍 많이 한다.
내가 아버지인 이상, 나 역시 아이들에 대한 궁극적인 관심은,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것" 이다.
그래서 쓸모있는 사람으로, 정말 멋진 인생을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찾아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마음 역시 오직 "내가 잘 자라나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깨달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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