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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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알지 못하고 He went out, not knowing whither he went. —Hebrews 11:8



말로 하기는 쉬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 그것은 나의 하루동안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는지, 어디로 데려가시는 것인지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 같은 삶이다. 그저 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안에 있음을 믿고, 오늘 주어진 <평범한 하룻일>들을 최선을 다하며,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잔뜩 기울이며 걸어갈 뿐이다. 선한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 > 쉬지 않고 방향을 수정해가려는 flexibility obedient heart 가지고 걸어갈뿐이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의 행하실 일을 물어보아도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미리 대답해 주지는 않으실 것이다.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믿는가? 선하신 하나님을 나는 전적으로 신뢰하는가? 신뢰의 마음붙잡고 오늘도 나는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겠는가?” 참으로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영적 순례자의 마음으로, 날마다 더욱 깊이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동안 믿음의 순결 지키며 살도록 하자. 그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었다. 믿음이 오늘 나의 믿음이 되어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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