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예수의 십자가를 배워서 <희생하는 아가페의 사랑으로>
살다가,
생명이 필요한 이들을 위하여 충분히 <먹히는… 부워지는 관제>로 하나님께 다시 내어드리는 믿음까지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가족, 직장, 이웃들을 소홀히 한 채, 더 큰 곳, 더 많은 사람을 찾아 소위 <사역자>가 되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하지 못한 채, 익명의 관계들로 연결된 사역이라는
Job을 구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헌신을 잘못 이해한다. 그래서 지역교회는 멍들고, 가정은 사역 때문에 부서진다. 조심할 일이다. 가정교회를 잘 돌보아야 한다. 주님의 부르심이다.
진정으로 자기의 이름과 명예를 높이려는 일을 경계하고, 인기를 멀리하고, 마음의 중심에서, 가슴의 중심에서 <진정성> 있는 사랑과 낮아짐과 섬김의 인생을 살다가 주님앞으로 올라가는 인생이 참 복되다..
하나님...
나에게도 이 섬김의 가치를 아는 믿음의 복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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