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사람은 비로소 자신이 ‘흙의 육신’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진실로 이해하고 깨닫게 될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 살아계신 우주의 창조자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고하게 믿게 될 수 있을까?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나아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추구해야 한다. 그래야 진리를 경험하는 것이며, 생명의 길을 걷는 길이며,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다.
성령이 이 일을 행하신다. 성령의 기도, 성령의 말씀, 성령의 인도하심, 섬세하게 듣고 따라감으로 <예수께> 이를 수 있다. 예수는 나의 평화, 나의 빛, 내 의로움, 내 생명, 내 호흡, 내 구원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나아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추구해야 한다. 그래야 진리를 경험하는 것이며, 생명의 길을 걷는 길이며,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다.
성령이 이 일을 행하신다. 성령의 기도, 성령의 말씀, 성령의 인도하심, 섬세하게 듣고 따라감으로 <예수께> 이를 수 있다. 예수는 나의 평화, 나의 빛, 내 의로움, 내 생명, 내 호흡, 내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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