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안수현 형제에 대한 글들을 읽던 중 만난 몇 가지 감동의 구절

인생. 
유한하고 제한되었을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보면 개미보다 작은 우리 인생.
그 미물같은 인생 살면서 깊은 <의미를 발견>하게 되는 것은 놀라운 기적이다.
사람의 인생은 너무나 작은 먼지와 티끌에 지나지 않는 것인데...
하나님안에서 그 작은 인생에 <우주보다도 위대하고 깊은 의미를 살아내는 사람들>이 있다.
고개를 숙이고 나의 위선과 고민은 무장해제를 당한다.
새롭게 비워냄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


"삶을 가장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의 최고 표현은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하나님, 마른 막대기 같은 삶에 불을 붙이사 주님을 위해 온전히 소멸하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 삶은 주의 것이오니 태워주소서. 저는 오래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처럼 삶을 원합니다."


예수께서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18:2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