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장소와 인종과 언어와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변화될 수 없는 그것.
그것은 바로 모든 인간의 내면안에 <하나님으로만 채워질 수 있는 영적 공허함>이 있다는 것이다.
이 공허함을 매꾸려고 인간은 평생을 소비하며, 울고 웃고/뛰고 걷고/일하고 쉬며/먹고 마시다가 허락된 인생이라는 무대의 커튼뒤로 내려간다.
참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채워질 수 없는 영혼의 배고픔.
오늘 그 배고픔을 느끼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마음나누기>를 한다.
이 배고픔 허락하신 창조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참 오랫동안 나를 견뎌주시고, 참아주시고,
끝까지 버리지 않고 내 이름 불러 주시는 하나님께
나는 오열한다.
그리고 회복된 기쁨을 안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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